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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로 떠나는 느긋한 3박여행
출처 : <한국일보 L.A>2003-12-25 09:17 | VIEW : 2,453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여행을 떠나는 것도 제격이다.

여행은 새로운 만남을 의미한다. 여행에서 만남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을 비워준다는 것이다. 비움 없이 새롭게 채워지는 것은 없다. 비워진 몸과 마음은 새로운 에너지를 담을 준비가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떠날까. 황량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것도 괜찮고, 자신의 존재를 다시금 인식하며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외딴 바닷가도 어울린다.

유명 여행잡지인 '버짓 트래블(Budget Travel)' 최근호에서 겨울철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3~4박 드라이빙 여행 코스들을 소개했다. 버짓 트래블의 드라이빙 코스는 가장 저렴하면서도 중간 중간의 절경을 빼놓지 않고 만끽할 수 있는 방법들을 요약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또는 부부나 연인들끼리 쉽게 떠날 수 있는 코스들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드라이빙 코스들는 사전에 별다른 계획 없이 출발해도 여행이 가능한 코스이기 때문에 충동적으로 거침없이 떠날 수 있다.
짧지만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겨울방학, 버짓 트래블이 소개한 겨울철 드라이빙 코스 중 남가주에서 비교적 가까운 서부지역 코스들을 소개한다.<백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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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레드우드 코스트
북가주 레드우드 코스트(Redwood Coast)는 남가주나 중가주의 1번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드라이빙 여행객을 맞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리건주 인근 크레센트 시티(Crescent City)까지 이어지는 북가주 해안 코스트는 300피트 높이의 경이로운 레드우드 트리 터널과 캘리포니아 코스트만이 줄 수 있는 깎아 내린 해안 절벽의 절경을 선사한다. 중간중간 사람이 거의 없는 해변(cove)으로 내려가 한해를 마감하는 명상에 빠지거나 아이들과 조개 줍기를 하면서 할러데이 시즌을 보내면 더할나위 없이 좋다.

▲가는방법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자동차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도 있지만 비행기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차를 렌트하는 방법도 있다. 공항은 샌프란시스코 공항보다 오클랜드나 샌호제 공항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사우스웨스트 등의 항공사는 LA~오클랜드 왕복 항공 티켓을 80~100선에서 판매하고 있다.

△첫날
1번 하이웨이 노스를 타고 금문교를 지나서 나오는 스틴슨 비치(Stinson Beach)에서 잠깐 휴식을 취한다. 이 곳에서 북쪽으로 10여마일 거리에 있는 포인트 레이스(Pt. Reyes) 국립해상공원에서 반나절을 보낸다. 끝없이 펼쳐지는 해송 숲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절벽 위로 조성되어 있는 포인트 레이스는 바다사자 보호지역인 시 라이언 코브(Sea Lion Cove)에 있는 등대가 관광의 절정을 이룬다. 자녀들과 쉽게 하이킹을 할 수 있는 베어 밸리 트레일(Bear Valley Trail)은 왕복 8마일의 유칼립투스 나무숲을 가로지는 아름다운 코스이다.
숙박은 44개의 침대가 있는 공원 내 포인트 레이스 호스텔(415-663-8811)로 정한다. 가격은 1인당 16달러로 매우 저렴하다. 인근 골든 힌드 인(Golden Hinde Inn, 415-669-1389)의 숙박료는 90달러로 역시 저렴하다. 식사는 공원 내 스테이션 하우스 카페(Station House Cafe)를 권한다.

△둘째날
포인트 레이스 북쪽에 있는 보데고 하버(Bodego Harbor)에서 아침 식사를 한다. 1번 하이웨이는 소노마(Sonoma) 해변주립공원에서 다시 바닷가로 향한다. 오전 중 이 곳에서 겨울 바다를 즐긴 다음 1812년 러시아 무역상사(outpost)가 있었던 포트 로스(Fort Ross) 주립공원으로 향한다.
오후 3시간 정도 부지런히 북상하면 예술인들의 빅토리안 빌리지 멘도시노(Mendocino)에 도착한다. 뉴잉글랜드 빌리지를 연상시키는 녹색 절벽 위로 가지런히 건물들이 들어선 곳으로 할리웃 영화에도 자주 등장했던 그림 같은 타운이다.
숙소는 증기 기관차 관광으로도 유명한 인근 포트 브랙(Fort Bragg) 모텔(707-964-4787)로 정한다. 숙박료는 주중 49달러, 주말 69달러. 첼시 인(Chelsea Inn, 707-964-4787)도 저렴한(59달러) 숙박업소이다. 멘토 비스트로는 이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레스토랑이다.

△마지막날
1번이 101번 하이웨이로 바뀌면서 레드우드 컨트리로 들어선다. 험볼트(Humboldt) 레드우드 주립공원부터 레드우드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절경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을 선사한다. 왕복 1마일인 레이디 버드 존슨 그로브(Lady Bird Johnson Grove) 하이킹 트레일을 답사한다.
숙소는 크레센트 시티에 있는 65개 객실의 베이뷰 인(Bayview Inn, 800-446-0583)에 묵는다. 숙박료는 64달러, 인근 가디니아 모텔(Gardenia Motel, 707-464-2181)의 숙박료는 50달러. 식당으로는 하버 뷰 그로토(Harbor View Grotto)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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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유타 캐년 컨트리(Utah Canyon Country)
꾸불꾸불한 물결모양의 캐년과 수천만년 동안의 풍화작용으로 깎여진 바위와 산들로 이뤄진 남부 유타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 스키 리조트로 유명한 북부 유타와는 달리 남부 유타는 지금 이맘때도 크게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드라이빙 관광을 하기에 별 문제가 없다.

▲가는 방법
LA에서 15번 프리웨이 노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를 지나서 도달하는 방법과 라스베가스까지 비행기를 이용해 렌터카로 여행하는 방법이 있다.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저렴한 항공편은 아메리카 웨스트, 에어 트랜, 사우스웨스트, 스피릿 등이 있다.

△첫날
라스베가스에서 15번 노스 그리고 9번 이스트로 100여마일 정도 달리면 도달하는 자이언(Zion) 국립공원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버진(Virgin) 강이 깎아 내린 3,000피트 높이의 사암(sandstone) 계곡은 보기만 해도 그 웅장함에 고개를 숙이게된다. 셔틀버스를 타고 공원 중앙까지 들어가 관광을 할 수 있지만 한두 곳만 보고 나오지 말고 에메랄드 풀(Emerald Pool) 등으로 하이킹을 하면서 계곡의 깊숙한 곳까지 답사를 한다.
숙소는 인근 스프링데일(Springdale)에 있는 파이오니어 라지(Pioneer Lodge, 435-772-3233)에서 1박 61달러(주말 71달러)를 주고 해결한다. 역시 인근 카납(Kanab)의 패리 라지(Parry Lodge)의 숙박료가 56달러로 저렴하다.

△둘째 날
9번 하이웨이를 타고 자이언 국립공원을 가로질러 US 89번 노스로 갈아탄다. 12번 하이웨이 이스트로 다시 갈아타 브라이스(Bryce) 캐년 국립공원에 도착한다. 자이언 캐년과는 또다른 기묘한 모양의 바위와 언덕 그리고 계곡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마치 레드 록이 만든 팬터지 랜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나면 하이킹을 하면서 자연이 만든 미로로 들어가 자연을 만끽한다.
브라이스 캐년 파인스(Pines, 800-892-7923) 호텔의 하루 숙박료는 단돈 65달러. 인근 팬구이치(Panguitch) 베스트 웨스틴(435-676-8876) 역시 숙박료가 65달러로 매우 저렴하다.

△마지막날
팬구이치에서 시작되는 12번 하이웨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중 하나다.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Grand Staircase-Escalante) 국립공원에서 시작되는 하이웨이는 캐피톨 리프(Capitol Reef) 국립공원, 그랜드 와시 캐년 등 유타가 자랑하는 수많은 10여개의 주립공원과 국립공원을 지난다. 이 같은 절경을 보유하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대도시가 없는 이유로 12번 하이웨이는 지나가는 차량도 쉽게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한적하다. 여행을 즐기면서 한해를 마감하기에 이 곳보다 좋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고 할 수 있다.
숙소는 토리(Torrey)에 있는 수퍼 8(435-425-3688, 47달러) 모텔이나 데이스 인(435-425-3111, 55달러) 등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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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나바호 네이션(Navajo Nation)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년이나 세도나는 이미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그러나 애리조나 동북부에 있는 나바호 인디언 보호지역은 LA에서 비교적 멀리 있다는 이유로 자주 가보지 못하는 곳이다. 하지만 이 곳을 한번 방문한 사람들은 마치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큰 문화적 격차를 실감할수 있다. 나바호 인디언들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면서 미국 서부시대의 진 모습을 목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애리조나의 동북부 지역이다.

▲가는 방법
관광은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북동쪽으로 230마일 떨어져 있는 홀브룩(Halbrook)에서 시작한다. 자동차로는 LA에서 15번 노스, 40번 이스트를 타고 가다가 그랜드 캐년 인근 플래그스탭(Flagstaff)을 지나서 홀브룩에 도달한다. 피닉스까지 항공편을 이용하고 경치가 뛰어난 87번→260번→377번 하이웨이를 이용해 도달할 수도 있다.

△첫날
홀브룩에서 180번 하이웨이 사우스를 타고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Petrified Forest)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수천만년 동안의 건조한 날씨로 나무가 화석처럼 돌의 모습으로 면한 희귀한 장면을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공원에서 40번 하이웨이 이스트로 나와 191번 하이웨이 노스로 갈아타고 질주하면 나바호 인디언 보호지역(Navajo Reservation)에 들어가게 된다. 호간(hogan)이라고 불리는 고대 나바호 스타일 주거지를 구경하게 된다. 가나도(Ganado)시에서 허벨 트레이딩(Hubbell Trading)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게 된다. 지난 1878년에 문을 연 트레이딩 포스트에는 당시 인디언들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재연한 박물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저녁 무렵 붉은 색 돌로 둘러싸인 첼리 캐년(Canyon de Chelly)에서 서부의 황홀한 석양을 감상한다.
숙소는 치늘(Chinle)에 있는 캐년 드 첼리 베스트 웨스틴(928-674-5841, 99달러)이나 선더버드 라지(Thunderbird Lodge, 928-674-5841, 101달러)로 정한다.

△둘째날
191번 노스로 달리다 160번 웨스트로 바꿔 타고 존 웨인 서부영화로 너무나 유명한 모뉴먼트 밸리에 도달한다. 영화에서 자주 보던 수천피트 높이 돌기둥 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나바호 네이션이 제공하는 지프 투어 등도 한번 해볼 만하다.
숙소는 투바 시티(Tuba City)에 있는 퀄리티 인(928-283-4545, 98달러)나 아나사지 인(Anasazi Inn, 928-697-3793, 60달러)으로 정한다.

△마지막날
나바호 네이션에서 264번 하이웨이를 타고 인근 호피(Hopi) 인디언 보호지역으로 이동한다. 이 곳은 인디언 민속촌 같은 곳으로 복잡한 시스템으로 지어진 인디언 도시가 사막 한가운데 만들어져 있다. 메사(mesa)라고 불리는 3개의 레벨(level)로 도시가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 레벨에는 17세기에 만들어진 아도베(adobe) 스타일의 인디언 빌리지 왈피(Walpi)가 조성되어 있다. 두번째 레벨에는 호피 문화센터가 문을 열고 있어 이곳 인디언들의 역사와 삶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숙박은 베스트 웨스틴 애리조니안 인(Arizonian Inn, 928-524-2611, 73달러)나 이코노 라지(Econo Lodge, 928-524-1448, 45달러)로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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