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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립 캠핑장 시즌은 아직도 멀었는데... 벌써 예약중
출처 : <미주 한국일보>2004-04-19 06:03 | VIEW : 2,214
입력시간 : 2004-04-06

사용료도 대폭 올려
7월부터 평균 38%

물과 풀을 찾아 이동한 유목 시대로부터 시작되어온 캠핑. 이 시기에는 생활의 수단으로서 야영을 위한 움막이 필수적이었다. 오늘날의 캠핑은 복잡한 사회생활에서 벗어나 대자연의 품에 안겨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정기적으로 캠핑을 즐기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정신력도 좋아진다.
각 지역의 비경을 배경으로 무려 2,500여개의 캠핑장이 있는 캘리포니아의 캠핑 시즌은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되는 5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유명 캠핑장은 지금 예약해야만 겨우 자리를 잡을 수 있다. 그런데 오는 7월1일부터 가주 내 주립공원의 캠핑요금이 대폭 오른다. 주정부 재정난을 덜기 위해 시행되는 이 조치에 따라 캠핑장 하루 사용료는 12~24달러에서 14~39달러로 오르는 등 277개 주립공원 캠핑요금이 평균 38% 인상된다.
캠핑 시즌을 앞두고 요세미티 등 캘리포니아의 유명 캠핑장들을 소개하면서 올해부터 달라지는 캠핑장 요금 상황과 예약에 필요한 정보 그리고 주의점들을 종합 정리한다.


캠핑장 달라지는 점
연간 패스요금 125달러…그룹은 최고 450달러로

캘리포니아에는 무려 260여개의 주립공원이 흩어져 있다. 관광지로서의 주립공원은 요세미티 등의 국립공원에 비해 유명세가 떨어지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원이 많으며 관광객 수가 국립공원에 비교해 현저히 적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오붓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지난 2001부터 주립공원 방문객 수를 높이기 위해 대부분의 입장료와 캠핑요금을 50% 정도 인하했다. 하지만 지속되는 예산부족으로 인해 올해부터 거의 모든 주립공원의 입장료와 캠핑장 사용료가 2001년 이전 가격보다 더 높게 인상된다.
이번 인상으로 이번 회기에 2억5,000만달러의 예산이 삭감된 주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은 1,500만달러를 벌충할 수 있게 되는데 “수수료를 인상하지 않았으면 몇 군데는 문을 닫았어야 했다”고 조 로사토 주립공원 대변인은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오렌지카운티의 유명 캠핑장인 볼사치카 해변 캠프장의 경우 일일 숙박료는 해변 39달러가 된다. 도헤니, 샌클레멘티, 샌오노프리 등 남가주 유명 캠프장 캠핑 수수료 또한 하룻밤에 최고 13달러까지 인상된다. 이들 캠핑장의 주차료도 인상되는데 볼사치카, 헌팅턴 스테이트비치, 도헤니 스테이트비치, 샌클레멘티 스테이트비치, 샌오노프리는 종전 5달러에서 12달러로 인상된다. 한편 모든 공원에 입장할 수 있는 연간 패스 요금도 67달러에서 125달러로 인상된다.
그룹 캠핑장도 사이즈에 따라 1박에 12~270달러였던 요금이 14~450달러까지 인상된다. 일부 캠핑장에는 캐빈이 있는데 사용료는 15~45달러로 종전에 비해 25% 인상된다. 샤워장 사용료는 보통 50센트.
더 자세한 정보는 가주 주립공원 웹사이트 www.parks.ca.gov에서 찾을 수 있다.


캠핑장 예약
매달 15일부터 4개월후 사용 예약

요세미티 등 국립공원에 캠핑장을 예약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날짜는 매월 15일이다. 매월 15일이면 공원 관리국이 그 날부터 4개월 후의 한달 기간에 대해 예약을 받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즉 오는 8월15일부터 10월14일 사이에 캠핑을 하고 싶으면 4월15일(오전 7시부터 예약을 받기 때문에 그 시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에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사이트를 알아본다. 물론 이 날이 지나도 예약은 할 수 있다.
캠프 사이트는 야영장에 도착하는 시기 바로 전날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부 유명한 캠프 사이트는 예약이 오픈되는 바로 그 날 모든 사이트가 나가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단 예약에 실패해도 실망하지 말고 자주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예약취소‘(cancel)가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2~3일을 앞두고 갑자기 사이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약을 할 경우 될 수 있으면 주말과 연휴는 피하고 일정도 4박 이내로 잡는 것이 사이트를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화로 예약을 할 때는 공원 중심부에서 사이트를 찾을 것인지 아니면 중심부에서 떨어진 외진 곳에서 사이트를 찾을 것인지 등을 미리 정하고 날짜와 인원수 등을 철저히 준비하고 전화를 건다. 예약번호는 요세미티(800-436-7275), 세코야/킹스캐년(800-365-2267) 등이다.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reservations.nps.gov에 접속한 다음 원하는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면 예약을 할 수 있는 캠프사이트가 나오면 이 곳에 날짜와 인원을 입력하고 기다리면 예약 여부를 알려준다.
주립공원의 경우 모든 캠핑장은 6개월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즉 7월1일에 시작되는 캠핑은 1월1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주립공원 캠핑장의 예약 번호는 800-444-PARK(7275)이나 916-638-5883으로 하면 된다. 인터넷(www.reserveamerica.com)을 이용하면 캠핑장 장소와 사이트 예약 등을 알아볼 수 있다.

<백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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