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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 데이 부모와 자녀함께 떠나는 효도관광
출처 : <미주 한국일보>2004-05-08 06:37 | VIEW : 3,666

사진 : ▲ 어머니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가족여행이다. 캘리포니아에는 팜스프링스의 인디언 캐년(큰 사진) 등 많은 효도 여행지들이 산재해 있다.
입력시간 : 2004-05-04
  
2시간 이상 거리-운동량 많은 레포츠 피해야

5월9일은 어머니날. 어머니의 사랑은 아무리 갚아도 갚을 길 없는 무한한 은혜이다.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평소에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지만 어머니날만큼은 그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자식된 도리일 듯. 그래서 어머니날에는 식당과 여행지들은 부모 모시고 온 가족들로 넘쳐난다. 캘리포니아의 여러 관광지들도 어머니날을 봄철 성수기로 잡고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마련하고 가족 관광객을 모집하고 있다.
마더스데이 여행은 일단 연로한 부모를 모시고 떠나는 여행이니 만큼 하이킹, 등산 등 운동량이 많은 레포츠는 삼가고 여행 거리도 차나 비행기로 2시간 이상 걸리는 지역은 피한다.
부모님이 영어에 능통하지 못할 경우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나 미국의 역사/문화 방향으로 너무 치우친 여행은 노인들에게 별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지 못한다.
어머니날을 맞아 1박2일 정도로 연로한 부모를 모시고 온 가족이 다녀 올 수 있는 관광지들을 찾아보자.

샌타폴라 (Santa Paula)


개발 열풍 속에서 과거의 멋과 맛을 유지하는 작은 마을들은 대체로 큰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 하지만 벤추라 동쪽 시미밸리 북쪽에 얌전하게 앉아있는 샌타폴라는 LA에서 불과 65마일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마을의 분위기는 100년을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오기 좋은 관광지다.
오렌지와 레몬나무 숲과 기암이 곳곳에 박혀 있는 언덕을 넘고 또 넘어서 닿는 샌타폴라는 빅토리아풍의 건물이 스페인풍의 집들과 사이좋게 머리를 맞대고 있다. 다운타운의 메인 스트릿에는 100년이 넘은 고풍스런 건물들이 줄지어 서서 관광객보다는 마을 사람들을 주고객으로 맞는다.
마을을 조그만 걸어보면 이 곳이 오렌지와 석유산업을 기반으로 세워진 남가주의 전형적인 마을로 태평양의 시원한 바닷바람이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정겨운 곳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LA에서 하루 나들이 코스로도 좋지만 1~2박 정도 머물면서 이 곳에 있는 유서 깊은 인(inn)을 이용하면 더욱 추억 어린 관광이 된다. 마을 지도와 명소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10가와 샌타바바라 스트릿에 있는 디포(The Depot)를 방문하면 되는데 이 건물은 이 지역 상공회의소로도 쓰이고 있다.
10가와 메인 스트릿에 있는 ‘샌타폴라 유니칼 석유 박물관’(Santa Paula Unical Oil Museum)을 방문하면 1887년 철도 개통과 함께 이 곳이 어떻게 번성했는지를 잘 알 수 있으며 샌타폴라의 기후가 오렌지 재배에 얼마나 성공적으로 기여하는지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골동품 상점들도 많다. 다운타운 앤틱 샵을 구경하면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 반나절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과거 속의 마을인 샌타폴라는 공항도 과거를 실제로 대할 수 있다. 각종 클래식 비행기 진열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으며 활주로에서 멋진 자태를 뽐내는 쌍엽기 등 초기 비행기들을 목격할 수 있다.
이 곳의 유일한 호텔(Santa Paula Lodge·805-525-1561)은 한인이 운영하고 있다. 호텔에 체크인 할 때 한인 매니저를 찾으면 저렴한 가격(50달러선)에 방을 구할 수 있다. 인근 10~20분 내외에 오하이밸리 벤추라 옥스나드 필모어 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기 때문에 이 곳에 숙소를 정하고 원하는 관광지로 떠나면 좋은 효도 관광 주말을 만들 수 있다.
가는 길 LA에서 5번 프리웨이 노스를 타고 가다가 매직 마운틴을 지나서 나오는 126번 프리웨이 웨스트로 갈아탄다. 126번을 갈아타고 약 40분 정도 가면 샌타폴라에 도착한다. 참고로 126번은 남가주에서 가장 자동차 사고 사망률이 높은 하이웨이이다. 항상 경찰이 속도위반을 단속하고 있다. 시속 55마일의 속도를 준수해야 한다.

팜스프링스 인디언 캐년 (Indian Canyon)


팜스프링스 만큼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주말 여행을 다녀오기 좋은 곳도 없을 것이다. 항상 따뜻한 날씨에 노인들이 좋아하는 온천이 곳곳에 있다. 이곳을 잘 살펴보면 온천말고도 하루를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유명 관광지가 많다.
특히 인디언 캐년(사진)은 이 곳에서 생활하던 카우웨이 인디언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1876년 미국이 인디언들을 몰아내기 전까지 그들이 살던 집터와 기암괴석에 새겨진 그림, 그리고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든 저수지와 관개수로 등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인디언 캐년은 팜 캐년(Palm Canyon)을 중심으로 주위에 타퀴즈 캐년(Tahquitz Canyon), 머레이 캐년(Murray Canyon), 안드레아스 캐년(Andreas Canyon) 등으로 나뉜다. 가장 유명한 15마일 길이의 팜 캐년은 사막의 오아시스를 대표하는 곳으로 각종 동·식물이 살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팜트리가 황량한 사막의 돌산과 대조를 보이며 독특한 멋을 간직하고 있다. 팜스링스에서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가는 길 LA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동쪽으로 2시간 가량 가다 111번 하이웨이(Palm Canyon Dr.)로 갈아탄다. 약 15분 정도 가다보면 조그만 샛길인 사우스 팜 캐년 드라이브를 만난다. 이 길을 타고 끝까지 가면 인디언들이 살던 팜 캐년이 나온다. 인디언 캐년의 입장료는 성인 6달러(6~12세는 1달러, 62세 이상은 3.50달러)이며 여름철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 한다.
(760)325-5673
palmsprings.com/points/canyon

중가주 샌안토니오 호수 (San Antonio Lake)


잔잔한 호수와 야생화 등이 잘 어우러져 노인들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중가주 샌안토니오 레이크.

중가주 와인의 도시인 파소 로블즈 북쪽에 숨어 있는 샌안토니오 호수는 마더스데이 여행지로 좋은 조건들이 풍성한 곳이다. 일단 큰 도시와 떨어져 있어 인파로 붐비지 않는다. 따뜻한 수온과 16마일의 길이, 둘러싸인 언덕들로 보호된 조용한 환경들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 여행지로 제격이다. 또한 난류성 어장은 1년 내내 낚시꾼들의 좋은 낚시터가 되고 있다.
5,500에이커의 넓은 호수는 참나무로 뒤덮인 구불구불한 구릉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있다. 호숫가가 60마일에 이르는 이 곳에는 많은 현대식 야영장(650개)이 있어 캠핑족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캠프 사이트는 전기 훅업(hook-up) 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프 사이트의 가격은 8~12달러선이다.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단체 야영장이 있고, 쓰레기 처리장도 있다.
마리나에는 모터보트 젓는 보트 카누 세일보트, 수상스키 제트스키, 윈드서핑(windsurfing) 등을 빌려주거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를 빌려 낚시를 하면 송어 메기 배스 등이 잘 잡힌다.
수영을 할 수 있으며 비치가 있으며 피크닉장도 시설이 뛰어나다. 등산로와 승마로가 있으며 캠프파이어(campfire) 프로그램이 있고 운동 코스와 자연공부도 할 수 있다. 스낵바, 식당, 그로서리 가게가 있고, 미끼와 낚시 도구를 구할 수 있으며, 전기 세탁소와 주유소, 게임 룸 등이 있다.
가는 길 LA에서 101번 프리웨이를 타고 3시간 정도 북상하면 와인의 도시 Paso Robles를 만난다. 이 곳에서 나오는 Nacimiento Lake Dr.(G14)에서 내려 북서쪽으로 향한다. Interlake Rd.가 나오면 좌회전 San Antonio Rd.가 나오면 우회전하면 도착한다. LA에서 약 280마일 정도이며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주소 및 문의 2610 San Antonio Rd. Bradley, CA, (831)385-8322, (805)472-2311, www.co. monterey.ca.us/parks

워너 스프링스 (Warner Springs)

샌디에고 카운티 동북쪽 산기슭에 자리잡은 온천 휴양지로 1830년 스페인에서 온 천주교 신부들이 교회당을 건립 터를 잡았다.
낮에도 컴컴할 정도로 빽빽한 나무 숲 속에 동화 속의 집처럼 앙증맞은 숙박용 오두막집들이 100여채가 들어서 있는 이 곳은 화씨 100도가 넘는 커다란 온천 풀과 일반 풀, 식당은 물론 산책로와 승마 전용로, 테니스 코트, 골프장 등의 레저 시설도 완비돼 있다.
인근의 명소로는 앤자 보레고주립공원과 사과로 유명한 옛 광산촌 줄리안 이 있다.
일반인들에 골프를 포함한 패키지 관광을 권하고 있는데 가격은 두 번의 라운딩과 디너를 포함해 1인당(2인/1룸 기준) 135달러부터 시작된다.
가는 길 LA에서 10번이나 60번 프리웨이 이스트를 타고 가다 샌디에고로 향하는 15번 프리웨이 사우스로 갈아탄다. 테메큘라 근방에서 내륙 산쪽으로 빠지는 79번 하이웨이 이스트로 갈아타고 40분 정도 산길로 가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LA에서 약 110마일.
주소 및 문의 31652 Highway 79, Warner Springs, (760)782-4200, www.warnersprings.com

나파 밸리 와인 트레인
(Napa Valley Wine Train)


나파 밸리 와인 기차. 부모님들과 색다른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특별한 어머니날 이벤트로 포도주 양조장으로 유명한 나파 밸리의 와인 트레인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다.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식당차에 쌍쌍이 식탁 앞에 앉아 창가로 스쳐 가는 한가한 전원 풍경을 감상하면 이 곳에서 생산되는 고급 포도주와 맛깔스러운 요리를 즐기는 이 기차 관광은 색다른 분위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나파 밸리는 전형적인 농경지역으로 포도 외에도 겨자를 비롯한 각종 야채와 목축업도 성행되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온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며 피어나는 겨자꽃밭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다.
출발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30분, 오후 6시30분 주말 오후 12시30분 3시30분 6시에 각각 운행되며 승차료는 선데이 브런치 59달러부터 런치 70달러 디너 110달러 등 다양하다.
문의 및 예약: (707)253-2111, www.winetrain.com
물론 와인 트레인 외에도 나파 밸리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는 포도나무의 행진을 감상하면서 즐겁게 주말을 보내기 좋은 관광지이다. 양조장 박물관 유명 레스토랑 등 가볼 만한 곳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다.

<백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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