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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지 |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4회
03-29 14:24 | HIT : 14,409

UPLOAD 1 ::laughlin.jpg (44.0 KB) | DOWN : 419

콜로라도 강변 휴양도시 「라플린」
손살같은 모터보트들, 강변의 수많은 별장들, 이제 바로 오늘 쉬어갈 곳 라플린 (Laughlin)에 도착했는가 보다. LA를 출발해서 295마일,15번 North FWY를 타고 북동쪽으로 계속 전진, 남한면적과 거의 맞먹는 2,500만 에이커의 광활한 황야인 모하비(Mojave)사막을 관통하여, Barstow City를 거쳐 40번 FWY로 달려 도착한 네바다주의 휴양도시 라플린(Laughlin).

1,450 마일, 사막의 젖줄이라는 콜로라도 강이 유유히 흐르는 강변에 아름답게 자리잡은 라플린은 1964년 카지노업계의 대부로 불리우던 단 라플린이 자가용 경비행기를 몰고 라스베가스 인근지역을 비행하던 도중 콜로라도 강가의 백사장을 발견, 강이 없어 삭막한 라스베가스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지형의 아름다움에 반해 제2의 라스베가스를 꿈꾸며 2년후인 1966년, 이지역을 정부로부터 매입해서 14층 높이의 660개 객실을 갗춘 리버사이드 리조트 호텔을 건립하면서 건설되기 시작한 강변 휴양도시이다.

1968년 연방우정국에 의해 단 라플린의 이름을 따서 라플린으로 명명되었다.이곳에서 라스베가스까지는 95마일밖에 되지않아서, 라스베가스의 복잡함에 싫증을 느끼는 관광객은 낮시간은 이곳에서 강변의 운치를 즐기고 밤에 라스베가스로 돌아갈 정도로 이곳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여, 라스베가스와 라플린간의 무료 셔틀버스가 훌라밍고 호텔앞에서 정기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현재 약9개의 호텔과 1만3천여개의 객실이 건설되어있으나 계속 새로? 제2의 라스베가스를 꿈꾸며 발전하고 있는 라플린 시티의 최초개발자 단 라플린과 최초의 호텔인 Riverside Hotel 라플린 시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변에서 즐기는 수상 제트스키, 누구나 값싸게 즐길 수 있다.

각각의 호텔지하층의 선착장에는 Water Taxi라고 불리우는 30인승의 유람요트가 있으며 $3불을 내면 약30분간 각 호텔들 선착장에 내리면서 다시 원위치로 돌아올 수 있다.호텔의 네온사인이 켜지면서 어두워진 콜로라도 강을 Water Taxi 를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것도 제법 운치가 있으며, 더욱 여유있는 시간을 가질려면 규모가 큰 범선모양의 유람선을 이용하면서 천천히 즐기는 것도 좋겠다. 요금은 $10-$15로 호텔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운행시간은 약1시간 30정도인데 이도시에서 강 상류쪽에 건설된 콜로라도 강의 세번째 댐인 데이비스 댐(Davis Dam)까지 돌아오는데 아래층에서 커피나, 핫쵸코, 또는 맥주를 한캔씩 준비, 2층으로 올라가서 화려한 호텔들의 네온사인과 야경을 만끽하면서 유람선을 즐긴다면 정말 추억의 하룻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동반했다면 리버 사이드 호텔의 올드카(Old Car) 전시장을 방문해 보는 것도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다음날의 일정을 생각해서 무리하지 말고 10시전까지는 반드시 잠자리에 들어야 다음 일정에 지장이 없다.
호텔 룸의 욕실에 나오는 수돗물은 데이비스댐에서 정수된 물로서 굉장히 매끌매글하면서 수질이 좋아 샤워후에 잠자리에 들면 상쾌하고 편안한 하룻밤이 될 것이다.

라플린 출발-그랜드캐년까지


이튼날 새벽의 공기를 가르면서 기상해서 출발하면 좋지만 그랜드캐년 빌리지에서 숙박할려면 너무 무리하지말고 출발8시30분경에 빠진 것 없는지 확인한 후 타이어 공기압, 엔진오일상태 등을 다시한번 체크한후, 라플린으로 들어오던 반대방향으로 중심도로의(Casino Dr.) 우측으로 빠지면 네바다와 아리조나주를 경계하는 콜로라도 강의 라플린 브릿지를 건너 아리조나주의 Bullhead City 외곽으로 들어간다.

68번 도로를 타고 계속 동쪽으로 진행하면 대관령 고갯길같은 Union Pass를 오르는데 ,해발 1200M가 넘는 숨가쁜 고갯길이다. 어렴풋이 좌우에 보이는 기암괴석들을 보면서 언덕을 넘어서면 사막한복판에 서부시대의 판자촌 동네같이 띄엄띄엄 집들이 보이는데 , 대부분 라플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막노동꾼들의 집들이며 더러는 인디언들의 집들도 있다고 한다. 라플린을 출발해서 약 30분을(약28마일) 진행한 시점에서 93번 도로와 만나는 삼거리가 나오면서 우측으로 아리조나 검문소가 있지만 승용차는 그냥 통과한다.

검문소에서 우측언덕으로 5분거리에 93번도로와 40번 하이웨이 만나는 지점에 주유소 및 상점들이 있다. 가는 도중에 바라보이는 돌산들의 기묘한 모습이 서부영화의 배경들을 생각나게 한다.모든 차량들은 안전하게 이곳에서 개스를 보충하고 간단한 비상식량을 구입한 뒤 40번 East로 접어든다.

이 지점에서 그랜드 캐년의 관문이라고하는 윌리엄스(Williams)마을까지는 113마일, 약1시간40분에서 2시간을 목표로 진행하면 되겠다. 40번 도로에 접어들자 마자 약5분후에 킹맨(Kingman City)시티가 사막의 교통의 요충지같이 작은 도시이지만 참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라는 느낌을 준다

킹맨(Kingman City)
킹맨이라고 하는 도시는 네바다주인 세계 최대 도박과 오락의 도시인 라스베가스(Las Vegas) 와 아리조나 주의 주도인 피닉스(Phoenix)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 이며 해발 약 1,010m 의 고원 도시라 할 수 있다. 1881년 뉴 멕시코, 아리조나의 피닉스, 로스엔젤레스를 연결하는 철도 공사의 지휘자 였던 루이스 킹 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도시로서 많은 광산이 있었으나 1989년 이후 모두 폐광되었다.

Hualapai mountain

우측의 높은 봉우리는 후알라파이 마운틴(Hualapai Mt.-해발 2,565m). 이 지역에서 용맹을 떨치던 인디언 추장의 이름이다. 미 기병대와 최후의 일전을 각오한 후알라파이 추장은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백인들에게 자기의 가족들이 욕을 당하는니 차라리 자기 손으로 죽인다 하여 자기의 식솔들을 모두 죽이고 비장한 각오로 킹 맨 벌판에서 미 기병대와 마지막 전투를 하여 장렬히 전멸하였다.

비록 적 이였지만 용맹스러움을 기리기 위해 백인들이 후알라파이라고 명명 했다고 한다. 넓은 사막 벌판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이리저리 나뒹구는 말라버린 사막 식물들의 넝쿨 들을 보면서 인디언들과 미 기병대의 치열했던 전투 장면을 생각해본다.


* 관련사이트
라플린 관광청 http://www.visitlaughlin.com/
라플린 정보 http://enjoylaughlin.com/

다음호에 계속
필자 연락 213-389-7070

         

Notice  공지 :: 전문여행가 대니 박의 "바람따라 구름따라"를 시작하면서...   2003·11·27 6311
5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5회    2004·04·03 20710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4회    2004·03·29 14409
3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3회    2004·03·20 14614
2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2회    2004·03·13 14783
1  그랜드캐년 :: 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1회    2003·11·27 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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