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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작품 “그랜드 캐년 1박2일 코스” - 3회
03-20 16:33 | HIT : 14,770

UPLOAD 1 ::MojaveDesert2.jpg (36.8 KB) | DOWN : 446

UPLOAD 2 :: canyon_colorado_river_2.jpg (282.8 KB) | DOWN : 421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
바스토우의 15번도로에서 바로 연결되는 40번 East로. 바꾸어 달리면 다음 휴게소까지는 약 1시간 40분 남았다. 모하비 사막 국립풍치구역이 본격적으로 그 장대하고 황량한 풍경을 나타낸다. 약 15분 정도 지나면 좌측에 이상한 비닐 하우스같은 것이 수없이 펼쳐지는데 모하비 사막의 유명한 태양열 발전소 이다. 사시사철 내려 쪼이는 사막의 풍부한 태양빛도 그냥 흘러 보내지않고 에너지화 해버리는 미국인들의 저력을 볼 수 있다. 물론 시간 관계로 그냥 스쳐 지나가야 한다. 자녀들하고 다시 한번 방문하면 좋은 학습자료가 될 것이다.

모하비 사막은 서부의 등뼈 같은 시에라 네바바 산맥의 동쪽에서 멕시코 국경까지 약 2,500만 에이커 정도인데 남한면적과 거의 같다고 한다. 연간 강우량이 10인치 이하이며 한여름에는 섭씨 50도까지 오르는 불덩이 같은 곳이다. 미국 내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고 생산가치가 없는 불모지 이나 국립풍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약300여종의 사막동물이 서식하는 동물의 왕국이다. 또한 서부개척 시대에 닦아 논 역마차 자국이 현존하며 개척자들이 거치고 간 건물들의 잔해들이 존재하는 미국 개척시대 역사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갈 길은 멀고 아득한 것 같지만 사막 한가운데의 운전은 그 나름대로 독특한 묘미가 있어 좋다. 색갈이 진한 선 글래스로 눈을 보호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약 10분을 더 달리면 사막 좌우가 갑자기 검은 광물들로 포장 한 것같이 온통 블랙 사막으로 변하는데 화산 폭발 시 쏟아진 화산 석과 일부 그때 뒤집어진 무연탄의 성분이 함께 뒤섞여 있어 오랜 세월 풍화작용으로 꼭 탄광의 탄더미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사막의 젖줄 1,450 마일의 콜로라도 강 (Colorado River)

바스토우에서 108 마일 거리의 (약1시간 40분) 두 번째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다녀온 후 (약 20분간) 다시 40번도로를 계속 전진하여 언덕길을 올라서면 아스라이 멀리 초록빛의 초원지대가 보이고 그 중간을 쪽빛 비취색의 푸른 실날같은 강줄기가 나타난다. 사막 가운데를 관통하는 명곡 속의 그 유명한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을 감회어린 기분으로 바라보게된다 그 물빛이 너무 아름다워 에메랄드 같이 맑은 보석빛을 발하면서 유유히 흐르고 있다. 콜로라도 강은 스페인어로 "붉은 색을 뛴"이란 형용사적 이름이다. 하루 52만톤의 황토를 싣고 흐르며 수억 년 깍아 만든 대장관이 펼쳐진다.

Grand Canyon 가는 길에 콜로라도 강에 대한 죠크(Joke) 한마디 조선의 세종대왕이 역사적으로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수많은 대신들을 대동하고 모하비 사막을 관통하는데 너무 목이 말라서 수행하던 내시를 보고 짐이 몹시 목이 타는구나 저기 보니 강물이 보이는데 빨리 가서 물 한 바가지 떠 오너라 라고 지시했다. 내관은 얼른 달려가서 저기 보니 강물이 보이는데 앗뿔사 그 내관이 아침에 호텔을 출발하면서 사막을 통과할 때 가장 중요한 물 바가지를 호텔에 두고 온 것을 알고 사시나무 떨 듯이 왕 앞에 나와서 폐하 죽여 주옵소서 소신이 호텔에 나올 때 바가지를 두고 왔나 이다라고 이실직고하니 어질고 선한 임금인 세종대왕 왈 사람이 실수 할 때도 있지 바가지가 없으면 코로라도 마셔야지 했다고 하여 그때부터 믿거나 말거나 강의 이름을 「코로라도」라고 했다나?

이 죠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콜로라도 강은 본래 붉은 황토 빛으로 중부의 록키 산맥에서 발원하여 멕시코까지 장장 1.450마일(2,320km)를 수억 년 흘러가면서, 하루에 약 52만톤의 황토를 싣고 흐르고 있었기에 그 색깔이 붉은 황토빛 이었다고 한다. 1540년 스페인의 정복자들이 황금을 찾아서 사막 일대를 헤매다가 이 강을 발견하고 콜로라도라고 외쳤는데, 그때부터 이 강을 스페인어로 붉은 색깔을 띤이란 형용사적 이름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이 강이 바로 평평한 평지를 수억 년 깎아 침식시켜 그토록 깊고 깊은 세계 최대의 대장관, 자연의 불가사이 라고 하는 Grand Canyon을 만든 바로 콜로라도 강이다. 지금은 가장 상류부터 이곳까지 3개의 댐인 글랜캐년 댐, 후버 댐, 데이비스 댐이 붉은 강물을 침천 시키기 때문에 맑고 아름다운 빛깔을 내는 것이다.

약 20분을 더 달려서, 40번 E. 도로상의 River Rd. Exit 로 빠져나와 좌회전 한후 한 2-3분후에 만나는 삼거리에서 다시 좌회전, 네바다주의 환영 팻말을 보면서 계속 30분정도를 가면 콜로라도 강변을 따라 서 있는 수많은 호텔들이 콜로라도강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면서 휴양도시의 면모답게 화려하게 자리잡고 있다.푸른 빛깔의 강위에서는 물살을 가로지르며 수상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관련 사이트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
국립공원 공식사이트: http://www.nps.gov/moja/
주립공원 공식사이트: http://www.calparksmojave.com/
모하비 사막 관련 웹사이트: http://mojavedesert.net/

콜로라도 강 (Colorado River):
http://www.coloradoriverinfo.com/


다음호에 계속
필자 연락 213-389-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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